오클랜드에 한글이름의 거리가 있다?

오클랜드 노스쇼어(북쪽)은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는 곳입니다. 한국인이 많이 사는 곳은 비교적 치안 좋고, 학교가 좋고, 집이 좋고, 교통편이 좋은데요.


오클랜드에서 한국인이 가장 많이 가는 쇼핑몰도 노스쇼어에 있는 ‘알바니몰’ 이라고 불립니다.

알바니몰에서 구글맵을 키고 가장 가까운 브라운스 베이(Browns Bay) 바닷가 쪽을 오다가 보면 낯익은 이름의 표지판하나가 보이는데요.

바로 ‘Arirang Rise’입니다.


오클랜드에 사는 사람들 중에서도 모르는 사람들이 적지 않을거 같은데요.

누가봐도 한국하고 연관되 있어 보이는 거리인데 아무리 검색해도 정보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Namsan Close’라는 곳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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